간만에 화장품 서랍 정리 by 김감자

존재 자체를 잊고있던 하이라이터와 블러셔와 아이섀도우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어요.
오래된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는 한 번씩 써보고 버릴려는데 사놓고 손등 발색만 해본 아이즈투킬 섀도우는 간만에 벼룩이라도 할까 싶구요.
눙물이 나네요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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